채림♥가오쯔치 근황, 임신 8개월에도 빛나는 미모

입력2017년 10월 11일(수) 16:15 최종수정2017년 10월 11일(수) 16:37
채림 가오쯔치 / 사진=채림 가오쯔치 웨이보(중국 SNS)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채림 임신중 근황이 공개됐다.

채림 남편 가오쯔치는 최근 추석 연휴 기간 중 자신 웨이보(중국 SNS)에 "우리 가족들이 함께 모였어요. 게다가 아내 채림도 있어요"라며 "처음으로 우리가 추석 연휴를 가족들과 함께 보내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즐거운 연휴가 되세요"라고 말하며 아내 채림, 가족 등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 된 사진 속 채림은 임신 8개월에도 불구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채림과 가오쯔치는 다정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중국 매체는 채림 가오쯔치 부부 임신 소식을 전했고, 두 사람 역시 사람들의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2013년 중국 CCTV의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2014년 10월 결혼했다. 현재 채림은 임신 8개월째다.

오효진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