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양혜진 "'불새2020' 출연하며 눈 화장 많이해서 충혈 잦아"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09일(화) 09:57 최종수정2021년 02월 09일(화) 09:57
양혜진 / 사진=좋은아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좋은아침'에서 배우 양혜진이 눈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는 눈 건강을 주제로 진해돼 배우 양혜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혜진은 "요즘 나이가 50 넘어가서 여기저기 아프다. 앞으로도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싶어서 건강 정보를 좀 얻으려고 나왔다"라고 출연계기를 밝혔다.

이어 "저 같은 경우는 눈 화장을 많이 한다. 눈 충혈이 잘 된다. 나이 들수록 노안이 신경 쓰인다"며 "요즘에는 시야가 약간 뿌예지는 것 같다. 또 날씨가 차갑지 않냐. 눈이 뻑뻑하고 시리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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