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임상아 "과거 재벌집 딸이라는 소문 있었어" [TV캡처]

입력2021년 03월 03일(수) 23:32 최종수정2021년 03월 03일(수) 23:32
라디오스타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출신 패션 디자이너 임상아가 과거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배우 임상아, 오현경, 코미디언 이진호, 이용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상아가 신인 시절 이상한 소문에 휩싸였다고 알렸다. 그는 "제가 당시 소속사 대표 가수가 듀스였다. 듀스가 워낙 잘하고 있던 때고 저도 신인 때부터 소속사에서 벤을 해줬다"고 알렸다.

또 그는 "저는 벤을 타고 다녔고 차 안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촬영을 시작한다고 할 때 나갔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오현경은 "정말 촬영 직전에 벤에서 나왔냐"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김구라 역시 "보통은 촬영 전에 나와서 인사도 하고 그러지 않냐"라고 되물었다.

이에 임상아는 "그래서 제가 재벌집 딸이라는 소문도 돌고 그랬다. 또 제가 의사 표현이 확실한 편이어서 오해를 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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