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해인, 코로나19 확진 판정 "모든 일정 중단" [전문]

입력2022년 04월 04일(월) 18:04 최종수정2022년 04월 04일(월) 18:15
라붐 해인 코로나 확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라붐 멤버 해인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4일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는 라붐의 공식 팬카페에 "해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소속사는 "해인이 최근 가벼운 감기 증상을 보여 자가 진단키트 검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양성임이 확인돼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인은 별다른 증상 없이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자가 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같은 멤버 소연, 솔빈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지난달 14일 완치 후 격리 해제됐다.

라붐은 2021년 11월 3번째 미니앨범 '블러썸'(BLOSSOM)을 발매했다. 지난달 3월에는 '제7회 WE ALL ARE ONE 전쟁피해자돕기 K POP 콘서트'에 올라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이하 라붐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 글 전문.

안녕하세요. 인터파크뮤직플러스입니다.

라붐(LABOUM)의 멤버 해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해인은 최근 가벼운 감기 증상을 보여 자가 진단키트 검사를 시행했습니다. 그 결과 양성임이 확인돼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해인은 별다른 증상은 없어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중입니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를 부탁드리며, 당사는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아티스트가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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