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구 삼성-두산전, 우천 취소

입력2022년 05월 13일(금) 19:57 최종수정2022년 05월 13일(금) 19:57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삼성과 두산은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대구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렸고, 결국 경기 시작을 앞두고 경기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양 팀은 각각 스탁과 뷰캐넌을 선발투수로 예고했었다. 하지만 비로 인해 내일 선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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