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생충' 정지소, '커튼콜' 캐스팅…하지원X강하늘과 호흡

입력2022년 05월 23일(월) 07:00 최종수정2022년 05월 22일(일) 17:31
정지소 커튼콜 /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정지소가 '커튼콜' 라인업에 합류했다.

23일 스포츠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정지소는 최근 KBS2 새 드라마 '커튼콜'에 캐스팅됐다.

'커튼콜'은 북에서 온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는 한 남자와 그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한 여자, 그리고 그 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앞서 하지원과 강하늘이 출연을 확정한 '커튼콜'은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할 계획이다.

정지소는 2012년 MBC 드라마 '메이퀸'으로 데뷔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서 동익(이선균)의 딸 다혜 역으로 출연해 2020년 제26회 미국배우조합상 영화부문 캐스팅상을 수상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YG식 인정?" 강승윤·문지효 열애설, 축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위너 강승윤과 신인…
기사이미지
김하성, 마이애미전 3안타 4타점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맹타를…
기사이미지
'치료 시작' 에즈라 밀러, '구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