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기욤, 럭키→수잔과 브라더 샤워 파티 중 돌연 쌀 세례? [TV스포]

입력2022년 05월 26일(목) 16:51 최종수정2022년 05월 26일(목) 16:53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기욤의 브라더 샤워 파티에서 뜨거운 토론이 오간다.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는 한국살이 베테랑 기욤, 럭키, 다니엘, 알베르토, 그리고 수잔이 뭉친다. 이들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기욤을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정상 대표들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회담이 공개된다. 기욤의 신혼집 거취를 놓고 불꽃 공방전이 시작된 것. 알베르토는 잠실구 주민 대표, 다니엘은 용산구 주민 대표로 뜨거운 설전을 벌인다. 이어 입담으로는 지지 않는 럭키까지 갈비를 앞세워 등판하며 마포구 홍보에 열을 올린다.

뒤이어 '깻잎 논쟁'이 두 번째 안건으로 오른다. 실상은 새신랑 수업에 가까웠다는 후문.

또한 브라더 샤워의 대미를 장식하는 순서로 나라별 결혼 풍습 체험이 이어진다. 기욤은 영문도 모른 채 쌀 세례를 맞고 당황한다. 기욤은 강황 가루를 온몸에 바르는 인도의 결혼 문화부터 스트레스 푸는데 제격인 독일의 독특한 문화까지 글로벌한 결혼 풍습을 한자리에서 체험한다. 또한, 과열된 분위기로 인해 파티장에서는 실제 접시 깨지는 소리가 울려 퍼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어서와'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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