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데이원스포츠 운영계획 보완 요구…24일 임시총회 개최

입력2022년 06월 22일(수) 11:13 최종수정2022년 06월 22일(수) 11:51
사진=KBL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데이원스포츠의 KBL 신규회원 가입이 미뤄졌다.

KBL은 "22일 오전 8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27기 제5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 KBL은 전주KCC 구단주 및 안양KGC 단장 변경(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KCC 구단주는 민병삼 대표이사에서 정재훈 대표이사로 KGC 단장으로는 전삼식 상무에서 서정일 상무로 각각 변경됐다.

이날 회의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데이원스포츠의 회원가입 부분. KBL은 데이원스포츠의 일부 서류 제출에서 미흡한 부분을 발견해 다시 제출하라고 요구한 상태다.

KBL은 "오리온으로부터 고양 오리온 농구단을 인수한 데이원스포츠에 대한 신규 회원 가입에 대해서는 구단 운영 계획 등 일부를 보완해 24일 오전 8시 임시총회를 개최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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