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선우 "공백기 알차게 보내, 자체 콘텐츠·일본 활동 병행"

입력2022년 07월 04일(월) 12:06 최종수정2022년 07월 04일(월) 12:11
엔하이픈 선우 / 사진=방규현 기자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공백기 기간 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4일 연세대 신촌캠퍼스 백주년기념관에서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미니 3집 '매니페스토:데이원'(MANIFESTO : DAY 1)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번 미니 3집은 지난 1월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디멘션 : 앤서'(DIMENSION: ANSWER) 발표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인 앨범이다.

이날 선우는 공백기에 대해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틈틈이 자체 콘텐츠도 했고, 일본 활동도 병행했다. 알차게 시간을 보냈다. 정원과는 EBS 라디오를 4개월 간 진행했는데, 팬들과 소통하면서 이번 앨범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제이크는 "기타 레슨을 받는 등 자기 계발에 시간을 보냈다. 이번 앨범에 감정선이 복잡해 어떻게 공감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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