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8월 컴백…도현 총괄 프로듀서 참여

입력2022년 07월 04일(월) 17:52 최종수정2022년 07월 04일(월) 17:54
BAE173 /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BAE173(비에이이일칠삼)이 멤버 도현의 프로듀싱 앨범으로 컴백한다.

4일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BAE173(제이민, 한결, 유준, 무진, 준서, 영서, 도하, 빛, 도현)이 8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BAE173의 새 앨범은 막내 도현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로 채워진다. 2020년 멤버 한결과 H&D로 활동 당시 자작곡인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낯설어' 등을 발매하며 앨범에 부분 참여를 했다면 이번엔 한층 더 성장한 도현의 올 프로듀싱 앨범"이라고 기대를 당부하며 "도현은 멤버들의 특색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앨범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BAE173은 지난 3월 말 타이틀곡 '죠스(JAWS)'가 담긴 세 번째 미니앨범 '인터섹션 : 블레이즈(INTERSECTION : BLAZE)'를 발매하고, 4개월여 만에 새 앨범을 내놓는다. 이 앨범에서도 도현이 '죠스'의 가사를 썼고 수록곡 '러닌(Runnin')'을 올 프로듀싱했다.

BAE173은 도현의 프로듀싱 앨범으로 실력파 K팝 그룹으로 더욱더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을 전망이다.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와 9인 9색의 뚜렷한 개성과 매력 등으로 국내외 K팝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BAE173의 새 앨범은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인터섹션(교차점)' 시리즈를 끝내고 8월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올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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