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아 여행가자' 장민호 "정동원, 근육 하나도 없어…마른 치킨 같아"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4일(월) 23:45 최종수정2022년 07월 04일(월) 23:45
동원아 여행가자 / 사진=TV조선 동원아 여행가자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동원아 여행 가자' 장민호가 정동원을 놀렸다.

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동원아 여행 가자'에서 '동원 투어'로 꾸며져 조개구이 식사를 하는 장민호와 정동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개구이 집에서 배를 채운 장민호, 정동원은 숙소로 향했다. 정동원이 고른 아늑한 숙소에 장민호는 만족했다.

또 정동원은 장민호에게 "요가 수업을 준비했다"고 알렸다. 장민호는 "못한다. 너 자신 있냐"라고 물었다.

정동원은 "사람은 모든 할 수 있다"며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요가 준비를 하던 중 장민호는 정동원을 보더니 "완전 아기 몸이다. 근육이 하나도 없다. 마른 치킨 같다"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