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 아빠' 김윤배 "생활비 부족해 야간 대리운전도"(고딩엄빠2) [TV스포]

입력2022년 07월 05일(화) 11:39 최종수정2022년 07월 05일(화) 11:42
고딩엄빠2 / 사진=MBN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 이혜리-김윤배 부부가 현실적인 고민을 토로한다.

5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에서는 이혜리, 김윤배 부부가 첫 출연한다.

이날 공개된 VCR에서 이혜리와 김윤배는 가계부를 정리하다가 가벼운 말다툼을 했다. 이후 김윤배는 늦은 밤 갑작스러운 외출에 나서 홀로 유흥가를 거닐었다. 이에 대해 김윤배는 "지금 월급으로는 생활이 부족해서, 야간 대리운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의 세 살 된 둘째 딸 김가을은 엄마, 아빠보다 먼저 일어나 이제 100일 된 막내 동생의 이불을 덮어주는가 하면, 거실로 나와 현관 신발장 정리를 했다. 또한 반찬 투정 없이 엄마가 주는 음식을 야무지게 먹고, 엄마와 함께 식탁을 치웠다.

이 가운데 김윤배는 아내에게 "오늘 엄마랑 저녁 같이 먹을까?"라며 깜짝 제안했다. 임신 초기 때부터 시어머니와 갈등이 있었던 이혜리는 고민을 하면서도 "(어머니에게) 전화해"라며 긍정적인 답을 한다.

이에 과연 이혜리가 이혼까지 고민하게 만들었던 고부 갈등을 털어내고 시어머니와 관계 회복을 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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