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딘딘, 둘째 누나와 이탈리아 투어 "이게 바로 밀라노" [TV스포]

입력2022년 07월 05일(화) 11:56 최종수정2022년 07월 05일(화) 11:57
호적메이트 딘딘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호적메이트' 딘딘의 이탈리아 투어가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25화에서는 둘째 누나와 함께 이탈리아 투어를 떠난 딘딘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둘째 누나와 조카를 만나기 위해 밀라노로 떠난 딘딘은 누나와 함께 투어를 시작한다. 딘딘은 일일 가이드로 나선 누나의 설명을 들으며 알찬 하루를 보낸다고. 그는 "이게 밀라노지, 밀라노야"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건축, 예술, 분위기 등 이탈리아의 향기가 가득 담긴 딘딘 남매의 눈호강 여행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딘딘은 소원이 이루어지는 황소가 있는 관광지를 찾아간다. 누나의 설명을 들은 뒤 황소 앞에서 진심을 다해 자신의 소원을 빈다고. 과연 이탈리아 중심에서 외친 딘딘의 파격적인 위시리스트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이어 본격 관광이 시작된다. 이탈리아에 푹 빠진 딘딘은 둘째 누나에게 "현지인처럼(사진을) 찍어달라"라고 요청하는 등 즐거운 투어를 함께한다. 딘딘 누나는 사진 기사로 맹활약한 데 이어 동생을 위해 특별한 해장 꿀팁까지 전수한다는 후문. 관광객이던 딘딘을 이탈리아 남자로 완벽 변신하게 만든 이탈리아식 해장법은 어떤 것이었을지 기대를 모은다.

'호적메이트'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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