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韓 포함 4개국에서 웹툰 연재 확정

입력2022년 07월 05일(화) 16:14 최종수정2022년 07월 05일(화) 16:34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웹툰 / 사진=ENA, 에이스토리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드라마와 웹툰으로 동시에 즐긴다.

5일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현재 ENA채널에서 방영 중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웹툰으로 제작된다고 밝혔다.

웹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동명의 원작 드라마와 스토리를 공유한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총 4개 국어로 글로벌 플랫폼에 연재될 예정이다.

기획과 제작에 2년 이상 투자한 드라마 IP를 활용한 '원소스멀티유즈' 콘텐츠로 드라마와 웹툰 팬들 모두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스토리 측은 "짧고 강렬한 웹툰을 소비하는 독자와 깊고 긴 서사의 드라마를 소비하는 시청자, 이 두 소비층을 두루 만족시킬 의미 있는 대중문화적 시도"라고 전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지닌 우영우(박은빈)가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진정한 변호사로 거듭난다는 내용의 대형 로펌 생존기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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