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잼, 데자부그룹에 새 둥지…비와이와 한솥밥 [공식]

입력2022년 08월 04일(목) 19:43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00:14
씨잼 전속계약 / 사진=데자부그룹 공식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래퍼 씨잼이 데자부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4일 소속사 데자부그룹은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DEJAVU GROUP NEW ARTIST Welcome C JAMM"이라는 글로 씨잼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데자부그룹은 "아티스트로서 갖춰야할 음악적 능력도 중요하지만, 활동을 하면서 그보다 더 중요한 부분과 선한 영향력을 쌓는 좋은 움직임을 가져가도록 책임지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씨잼은 앞서 Mnet 힙합오디션프로그램 '쇼미더머니5'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20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음반에 선정된 바 있다.

최근 3년 만에 개최되는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2' 출연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합합 레이블 데자부그룹에는 래퍼 비와이, 쿤디판다 등이 소속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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