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친환경 전도사로 나섰다 "자연 위해 고민해야 해"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10:53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10:54
이세영 / 사진=캠페인영상 캡처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이세영이 친환경 전도사로 나섰다.

최근 이세영은 한 친환경 패션브랜드와 함께한 에코 캠페인 'BACK TO NATURE'에 참여했다. 그는 에코 캠페인을 통해 "늘 받기만 하는 자연에 보답하는 길은 우리가 남기는 흔적을 최소화하는 것"이라며 친환경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이세영은 캠페인 영상에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용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대가를 지불하지만 자연에게는 무한히 받기만 한다"며 "이런 자연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이세영은 지구에 무해한 친환경 제품의 사용을 제안하고 있다. 생분해 섬유로 만든 해당 브랜드의 니트백 경우, 사용 후 땅에 매립하면 3년 후 흙에 흡수돼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돌아간다.

이처럼 이세영 자신 역시 "다음 세대와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가치소비를 실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이어 이세영은 9월 5일 첫방송 예정인 KBS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의협심이 투철한 4차원 변호사 김유리 역을 맡아 연기 인생 가장 화려한 패션과 역동적인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