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소희, 컴백 스포 "최종병기 앨리스…이젠 우리 차례"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14:31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14:36
사진=아이오케이 컴퍼니, 앨리스 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7인조 걸그룹 앨리스(Alice)의 멤버 소희가 '최종병기 앨리스'를 언급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앨리스 소희는 4일 저녁 자신의 SNS를 통해 "재밌었다, 이젠 우리 앨리스 차례"라는 글과 함께 웹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의 포스터를 공유했다. 이에 앨리스가 컴백을 예고한 게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 측은 "컴백을 위한 준비를 6월 말부터 진행 중이다. 빨리 팬들과 함께 하는 날을 만들려고 멤버들도 스태프들도 노력 중"이라며 "지난 발라드 활동과는 확연히 다른 앨리스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앨리스는 지난 5월 발라드 '내 안의 우주'로 컴백해 음악방송과 라디오, 드림 콘서트와 팬사인회 및 필리핀 공연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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