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측 "광고 촬영 중 십자인대 파열…수술 예정" [전문]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14:57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15:01
박나래 부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5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박나래가 광고 촬영 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고 밝혔다.

이날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박나래가 출연 중인 방송 촬영 스케줄을 최대한 조정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는 박나래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최선을 다해 살피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줄서는 식당'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이하 박나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박나래 씨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나래 씨 부상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박나래 씨가 광고 촬영 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현재 박나래 씨가 출연 중인 방송 촬영 스케줄을 최대한 조정 중에 있습니다.

소속사는 박나래 씨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최선을 다해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관계자 및 팬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정말 죄송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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