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김민정 "8살 데뷔, 길거리 캐스팅 多"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05일(금) 20:17 최종수정2022년 08월 05일(금) 20:19
김민정 /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백반기행' 김민정이 아역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5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김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김민정에게 "근데 8살 때 데뷔를 어떻게 했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민정은 "5~6살 무렵에는 충무로에 영화사 몰려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길거리 캐스팅이라고 하는데 그걸로 명함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김민정은 "당시 또 유아복 콘테스트가 있었다. 이모가 재미로 제 사진을 넣었다가 제가 1등을 했다"며 "아동복의 모델이 됐고 광고, 드라마, 영화로 연결돼서 지금의 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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