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삽시다3' 박원숙 "압류 後 트라우마, 우편물만 봐도 놀라"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09일(화) 21:35 최종수정2022년 08월 09일(화) 21:35
박원숙의 같이삽시다3/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삽시다3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 박원숙이 압류를 당했던 때를 언급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에서 구경시장에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혜은이에게 "회식비 가장 많이 낸 게 얼마냐"라고 물었다. 혜은이는 "한 300만 원 정도"라고 답했다.

박원숙은 "나는 과거에 한 450만 원을 낸 적이 있다"라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KBS 경리과 직원이 한 번은 말하더라. '선생님처럼 압류 딱지가 이렇게 여러 번 붙은 사람은 처음 본다고'라고 말한 적이 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나는 압류가 된 경험으로 우편물만 봐도 깜짝깜짝 놀란다"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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