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박세리 "좀비만 남아도 같이 있기 싫은 사람? 탁재훈"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09일(화) 23:20 최종수정2022년 08월 09일(화) 23:20
돌싱포맨 / 사진=SBS 돌싱포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돌싱포맨' 박세리가 탁재훈과 성격이 잘 안 맞을 거 같다고 알렸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돌싱 포맨'에 박세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이 중에는 이상형이 절대 없겠지만 그래도 세상에 4명만 남았다고 생각하면 저희 중에 누구를 고를 거냐"라고 물었다.

박세리는 "없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이에 이상민은 "4명 빼고 다 좀비다. 한 명만 골라야 한다면 누구를 고를 거냐"라고 되물었다.

박세리는 "탁재훈 씨는 아니"라며 "징징대고 피곤하게 할 거 같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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