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소아암·백혈병 환아 위해 7월 가왕전 상금 기부

입력2022년 08월 10일(수) 09:42 최종수정2022년 08월 10일(수) 09:56
이찬원 기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가수 이찬원이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10일 한국소아암재단 측은 "이찬원이 선한스타 7월 가왕전 상금 150만원을 소아암,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찬원은 선한스타를 통해 총 2410만원의 누적 기부금액을 달성했다.

이찬원의 이름으로 지원될 이번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를 대상으로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사는 "방송에서 언급이 될 정도로 많은 선행을 해주고 있어 감사할 따름이며, 앞으로도 구수한 트로트와 함께 승승장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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