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0일 홈 롯데전 앞서 '7월 언성 히어로 시상식' 실시

입력2022년 08월 10일(수) 18:42 최종수정2022년 08월 10일(수) 18:43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7월 언성 히어로 시상식'을 열었다.

키움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앞서 '7월 언성 히어로(UNSUNG HERO) 시상식'을 진행했다.

월간 언성 히어로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열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첫 번째 월간 언성 히어로로는 투수 김재웅, 야수 이지영이 선정됐다. 김재웅은 7월 한 달간 7경기에서 7이닝 동안 5홀드 평균자책점 2.57을 올리며 불펜의 중심 투수로 활약했다. 이지영은 18경기에 출전해 15안타 4타점 4득점 타율 0.283을 올렸다.

이번 수상자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SNS를 통해 팬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언성 히어로로 선정된 두 선수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스포츠 제품이 주어진다. 키움은 또한 추천 댓글을 쓴 팬 중 선정된 5명에게도 신발을 선물한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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