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박나래 이어 십자인대 파열 "수술 불가피" [공식입장]

입력2022년 08월 11일(목) 16:15 최종수정2022년 08월 11일(목) 16:17
홍윤화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11일 홍윤화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홍윤화는 어제(10일) 예능 촬영 후 왼쪽 무릎 통증으로 인해 오늘 병원을 방문한 결과,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수술 일정을 논의 중에 있고, 수술 날짜가 정해지는 대로 프로그램 일정도 조정이 불가피할 듯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는 "홍윤화가 빠른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저희 소속사에서는 최선을 다해 살피도록 하겠다. 관계자 및 팬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박나래 역시 5일 광고 촬영 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이에 무릎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다.

한편 홍윤화는 tvN '코미디빅리그', iHQ '맛있는 녀석들', tvN STORY·ENA '씨름의 여왕'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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