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측, 팬미팅 부정 티켓 거래 경고 "사전 통보 없이 취소" [공식]

입력2022년 08월 13일(토) 18:31 최종수정2022년 08월 13일(토) 18:32
박은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박은빈 측이 첫 단독 팬미팅 부정 티켓 거래에 대한 경고를 전했다.

12일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SNS을 통해 "박은빈 팬미팅의 티켓이 개인 SNS와 타 거래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상황을 확인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당사는 박은빈의 첫 팬미팅을 많은 팬들이 기다려 온 것을 알기에 팬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팬들은 개인 간의 직거래로 피해를 당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는 "다른 경로를 통한 구매, 악의적 양도와 본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 매크로를 사용한 예매 등 부정한 방법으로 예매 및 정황을 확인한 분들은 제보 부탁드린다"며 "정한 방법의 예매 건에 대해 사전 통보 없이 강제 취소 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박은빈은 9월 3일 오후 4시 첫 단독 팬미팅 '2022 박은빈 1st 팬미팅 '은빈노트 : 빈(斌)칸''을 개최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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