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U-15, 대구 꺾고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 2연승

입력2022년 08월 14일(일) 13:31 최종수정2022년 08월 14일(일) 13:33
김천 U-15팀 / 사진=김천상무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김천상무 15세 이하(U-15·문성중학교)팀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천 U-15팀은 13일 충남 천안시 북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에서 대구FC U-15팀을 2-1로 눌렀다.

이로써 김천 U-15팀은 2연승을 달렸다.

김천의 공격력은 경기 초반부터 불을 뿜었다. 전반 25분 박서준의 날카로운 슈팅이 대구의 자책골로 연결됐다.

이후 여유롭게 경기를 운영하던 김천은 후반 들어 대구에 동점골을 헌납했지만 후반 31분 김민제의 득점을 앞세워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천 U-15팀은 오는 15일 강원FC U-15팀과 맞대결을 치른다. 김천 U-14팀은 14일 수원삼성 U-14팀과 경기를 가진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