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젤로, 우쥬록스엔터와 전속계약…시크릿 정하나와 한솥밥 [공식]

입력2022년 08월 17일(수) 07:41 최종수정2022년 08월 17일(수) 07:43
B.A.P 젤로 전속계약 / 사진=우쥬록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B.A.P 출신 젤로가 4년 만에 새둥지를 찾았다.

17일 멀티채널네트워크 기업 우쥬록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젤로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앞서 젤로는 B.A.P 활동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작업물을 선보여 왔다. 이어 우쥬록스와 만나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SNS 숏폼 채널과 유튜브 같은 콘텐츠 채널 관리도 함께할 예정이다.

우쥬록스 박주남 대표는 "젤로의 SNS 채널 메이킹을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젤로의 음악적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지할 예정"이라며 "대중에게 B.A.P 출신 젤로를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젤로를 확실히 각인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젤로의 솔로 활동을 기다린 팬들에게는 젤로의 음악적 면모와 일상적인 면모 모두를 기대해볼 소식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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