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싱어' 미나 "母, 17살 연하 ♥류필립 반대…동생이 도와줘"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18일(목) 22:18 최종수정2022년 08월 18일(목) 22:19
DNA 싱어 미나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 미나가 17살 연하 남편 류필립과 결혼 후일담을 밝혔다.

18일 밤 방송된 SBS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이하 'DNA 싱어')에서는 가수 미나와 동생 심성미 씨가 출연했다.

이날 미나는 17살 연하인 남편 류필립을 언급하며 "엄마가 극심한 반대를 하셨는데 동생이 중간에서 남편의 진실된 마음을 알아봐 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대해 심성미 씨는 "정말 진실된 사랑이 느껴졌다.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

또한 심성미 씨는 "결혼 전에 형부를 봤을 때 '필립아 누나가 11살 많으니까 반말할게'하면서 반말했는데 지금은 극존칭을 쓰고 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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