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스맨파' 악플에 답답함 토로 "지치네요"

입력2022년 09월 21일(수) 14:06 최종수정2022년 09월 21일(수) 14:25
보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보아가 '스트릿 맨 파이터' 방송 후 쏟아진 악플에 답답함을 호소했다.

보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틀팀을 저지(심사위원)들이 정하는 것도 아니고 뱅크투브라더스가 떨어졌으면 덜 하셨으려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매번 이럴 생각 하니 지치네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보아는 자신을 향한 악플을 지적하는 기사를 캡처해 공개했다.

앞서 20일 방송된 Mnet 댄스 배틀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는 프라임킹즈 리더 트릭스와 제이락의 대결이 펼쳐졌다. 당시 세 저지 보아, 장우영, 은혁이 모두 기권 판정을 내려 재대결이 진행, 결과 트릭스가 패배해 프라임킹즈가 첫 번째 탈락 크루가 됐다.

방송 후 판정에 대한 일부 시청자들의 비난이 쏟아졌고, 심사를 맡았던 보아에게도 악플 세례가 이어지는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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