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연, 클로버컴퍼니와 전속계약…한석규와 한식구 [공식]

입력2022년 09월 22일(목) 09:10 최종수정2022년 09월 22일(목) 09:13
장소연 전속계약 / 사진=클로버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장소연이 클로버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클로버컴퍼니는 22일 장소연과의 전속 계약 소식을 전하며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는 장소연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밞혔다.

이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응원과 지지를 전했다.

앞서 장소연은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아이를 찾습니다' '사랑의 불시착' 등의 드라마와 영화 '곡성' '사월의 끝' '상류사회' '질투의 역사' '반도'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장소연은 드라마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윤진아(손예진)의 절친이자 서준희(정해인)의 누나 서경선 역으로 활약했다. 최근 JTBC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에 동시에 출연했다.

한편 클로버컴퍼니에는 한석규를 비롯해 남경주, 이주승, 배명진, 안다정, 김나연, 이한주, 안현호 등이 소속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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