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모델"…허니제이 측, 예비 남편 신상에 "아티스트 사생활" [공식입장]

입력2022년 09월 22일(목) 11:34 최종수정2022년 09월 22일(목) 11:38
허니제이 예비 신랑 / 사진=Mnet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댄서 허니제이 측이 예비 남편의 신상정보에 대해 말을 아꼈다.

22일 소속사 모어비전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허니제이의 예비 남편과 관련 "아티스트의 사생활 관련된 정보는 전달이 어렵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앞서 허니제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과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다만 예비 남편의 신상 정보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이어 이날 오전 허니제이의 예비 남편이 1997년생 모델이라는 이야기가 확산됐으나 이는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댄스 크루 홀리뱅 수장으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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