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의 제왕' 완전체 20인 공개…김동현→핏블리 출연

입력2022년 09월 23일(금) 16:48 최종수정2022년 09월 23일(금) 17:05
씨름의 제왕 라인업 / 사진=tvN STORY, ENA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씨름의 여왕' 남성판 스핀오프 '씨름의 제왕' 선수단 20인 완전체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23일 tvN STORY와 ENA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씨름의 제왕' 측이 20인의 선수단을 공개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선수단은 격투기 선수 김동현부터 방송인 줄리엔 강, 카바디 선수 이장군, 방송인 황충원, 액션 배우 금광산, 격투기 선수 정다운, 전직 군인 최영재, 피트니스 크리에이터 핏블리, 아나운서 김환, 전직 소방관 홍범석, 배우 김승현, 방송인 샘 해밍턴, 전 배구선수 김요한,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모태범, 스포츠 해설가 겸 방송인 박재민, 배우 김진우, 격투기 선수 김상욱, 개그맨 강재준, 배우 테리스 브라운, 전 농구선수 전태풍까지 총 20인이다.

각 선수들이 꼽은 최강자 2인은 김동현과 줄리엔 강이다. 이에 김동현은 줄리엔 강을 향해 "씨름으로 제대로 한 번 붙어봅시다"라고 선전포고를 날려 기대감을 높였다.

'씨름의 제왕'은 10월 18일 저녁 8시에 tvN STORY와 ENA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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