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또 스포 논란…팔짱 낀 영식과 옥순

입력2022년 09월 25일(일) 10:51 최종수정2022년 09월 25일(일) 10:51
옥순, 영식 / 사진=옥순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영식과 손을 잡은 모습을 공개해 스포 논란에 휩싸였다.

24일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ENA플레이·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출연진들과 만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순을 비롯해 영숙, 순자, 영호, 영식, 광수가 한 자리에 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옥순도 해당 게시물에 "내 사랑 순자 씨, 언니들 사랑해"라고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그러나 이 가운에 옥순이 영식의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이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 '나는 솔로' 10기가 아직 진행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커플 성사가 이뤄진 것 아니냐는 추측으로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옥순과 영식이 10기에서 서로에 대한 호감을 표했던 만큼 이들의 스킨십은 더욱 논란을 빚고 있다. 앞서 9기 옥순, 광수도 스포 논란에 휩싸였던 만큼 시청자들은 연이은 스포 논란에 불만을 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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