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유명 작곡가 겸 가수, '마약 투약 혐의' 경찰 체포

입력2022년 09월 27일(화) 13:53 최종수정2022년 09월 27일(화) 14:02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유명 작곡가 겸 가수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27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26일 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강남구 한 호텔에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다른 피의자를 조사하던 중 A씨가 필로폰을 강남 등 일대에서 수차례 투약한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마약 시약 검사를 진행하고,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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