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작곡가' 돈 스파이크,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체포

입력2022년 09월 27일(화) 14:43 최종수정2022년 09월 27일(화) 15:00
돈스파이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유명 작곡가 겸 가수가 돈 스파이크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MBC 보도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26일 저녁 8시쯤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 등으로 돈 스파이크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이달 초,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다른 피의자를 조사하던 중, 돈 스파이크도 마약을 수차례 투약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출동 당시 현장에서는 마약이 발견됐고 간이 시약 검사 결과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경위와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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