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이현주, 11월 결혼…예비신랑은 연하 변호사

입력2022년 09월 28일(수) 10:40 최종수정2022년 09월 28일(수) 10:49
KBS 아나운서 이현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아나운서 이현주가 '11월의 신부'가 된다.

28일 이데일리는 이현주 아나운서가 11월 4일 서울 모 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예비신랑은 2살 연하의 변호사로 알려졌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주는 2009년 KBS에 입사했다. 2015년부터 황수경의 후임으로 '열린음악회'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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