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 피어오르는 운명' 강준규, 직진 고백남 변신

입력2022년 09월 30일(금) 10:59 최종수정2022년 09월 30일(금) 11:10
미·녀 : 피어오르는 운명 강준규 / 사진=네이버 TV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강준규가 '미·녀 : 피어오르는 운명'으로 '심쿵'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29일 웹드라마 '미·녀 : 피어오르는 운명'이 첫 공개됐다. 강준규는 극 중 안성준 역을 맡았다.

강의실 안, 친구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당황하고 있는 한다빛(임나영)을 안성준은 자연스럽게 도와줬다. 이에 한다빛은 "이러니까 애들이 오해하는 거야"라며 성준을 밀어내지만, 성준은 되려 "그럼 사귈까?"라고 말하며 직진 고백했다.

성준의 말의 의미를 고민하던 다빛은 성준과의 통화에서 "친구 사이에 그런 장난치지 말라"고 말했다. 그러나 성준은 "장난 아닌데?"라며 다시 한번 다빛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미·녀 : 피어오르는 운명'는 MZ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판타지 로맨스 장르의 웹드라마다. 강준규는 오랜 기간 친구로 지내온 다빛에게 진심을 표현하는 직진남 안성준을 맡아 첫 방송부터 직진 고백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미·녀 : 피어오르는 운명'을 통해 강준규는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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