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남상지, 딸 우주 품에 안았다…꽉찬 해피엔딩 [종합]

입력2022년 09월 30일(금) 21:03 최종수정2022년 09월 30일(금) 21:03
으라차차 내 인생 / 사진=KBS1 으라차차 내인생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 양병열, 차민지, 이시강이 일상의 평화를 찾았다. 꽉찬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3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 마지막회에서 서동희(남상지)와 강차열(양병열)이 딸 우주를 품에 안으며 해피엔등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희(남상지)는 갑자기 산통을 느꼈다. 깜짝 놀란 강차열은 급히 옷을 입고 병원에 갈 채비를 했다.

진통에 힘겨워 하는 서동희는 무사히 병원에 도착했고 순산을 했다. 무사히 우주를 출산하고 강차열(양병열), 서힘찬(김시우)와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왔다.
으라차차 내 인생 / 사진=KBS1 으라차차 내인생

강차열은 딸 우주를 출산한 서동희에게 "아이를 낳느라 너무 고생했다"며 "고맙다"고 마음을 표했다. 서동희는 "차열 씨가 있어서 얼마나 든든했는 지 모른다. 고맙다"고 알렸다.

강차열, 서동희는 힘찬, 우주와 행복한 일상을 즐겼다. 백승주(차민지)도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일에 박차를 가했고 연애 생각이 없던 강성욱(이시강)은 새로운 인연을 찾기로 마음을 먹었다.

카페에서 마주친 백승주와 강성욱. 백승주는 "반갑다. 무슨 일로 여기에 왔냐"고 물었다. 강성욱은 "소개팅을 하러 왔다"고 밝혔고 백승주는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한 뒤 자리를 비켰다. 방혜란(조미령)도 개업을 하며 일상에 평온을 찾았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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