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억대 외제차 선물 받고 함박웃음 "연예인 된 것 같아" [스타엿보기]

입력2022년 10월 02일(일) 13:52 최종수정2022년 10월 02일(일) 13:54
사진=장성규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회사로부터 받은 외제차 선물을 자랑했다.

2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에 '선물'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지난 3년간 고생했다며 차를 바꿔준 나의 기획사"라는 글과 함께 '선물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엔 고급 외제차 옆에서 포즈를 취하는 장성규의 모습이 담겼다. 미소를 머금은 표정에서 뿌듯함과 기쁜 마음이 전해진다. 해당 차량은 미국 브랜드 차량으로, 약 1억 6000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장성규는 "차가 너무 멋져서 진짜 연예인이 된 것만 같다. 감사해요. 열일 할게요"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해시태그로 '연예인병 재발'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현재 MBN '아바타싱어',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라디오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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