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 "하하·지석진 무조건 눈물" 공포의 여수 벌칙 후기 [TV캡처]

입력2022년 10월 02일(일) 17:04 최종수정2022년 10월 02일(일) 17:08
사진=SBS 런닝맨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전소민이 여수 벌칙 후기를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강원도 철원으로 나들이 떠났다.

지난주 여수로 벌칙 촬영을 갔던 전소민은 "확실히 얘기할 수 있는 건, 하하 오빠나 석진 오빠가 갔으면 무조건 울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징검다리 있지 않나. 그런 느낌이다. 바람 엄청 불고 밑에 그물도 없었다"며 무서웠던 벌칙 미션을 회상했다.

이에 김종국이 덤덤하게 "안 죽으니까 했을 거다"라며 "안 죽는다는 보장이 있으면 안 무섭더라"라고 하자, 실망스러운 반응에 전소민은 한숨 쉬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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