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2주 연속 화제성 1위…'금수저'·'천원짜리 변호사'도 급상승

입력2022년 10월 04일(화) 17:55 최종수정2022년 10월 04일(화) 17:58
드라마 화제성 /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작은 아씨들'이 2주 연속 화제성 1위에 올랐다.

4일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이 2주 연속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작은 아씨들'의 화제성 점수는 전주 대비 46.9%가 증가했으며, 화제성을 구성하는 뉴스, VON(Voice of net) ,SNS, 동영상 4개 부문 모두 1위에 유지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김고은이 1위에 오르면서 화제성이 발표되는 모든 순위에서 정상에 올랐다.

각각 2위와 3위에 오른 MBC '금수저'와 SBS '천원짜리 변호사'도 화제성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수저'는 전주 대비 17.4%, '천원짜리 변호사'는 무려 50.1%가 증가했다.

그 뒤로 4위부터 10위까지는 tvN '월수금화목토', KBS2 '법대로 사랑하라' '황금 가면' '삼남매가 용감하게', JTBC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tvN '블라인드', KBS1 '으라차차 내 인생'순으로 나타났다.

출연자 화제성 순위는 1위가 김고은인 가운데 2위부터 10위까지 박민영, 남궁민, 위하준, 육성재, 엄지원, 고경표, 김지은, 남지현, 엄기준이 차례로 순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