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공다임, 차예련 목 조르다 발각…"살인미수로 경찰에 넘겨" [TV캡처]

입력2022년 10월 04일(화) 20:17 최종수정2022년 10월 04일(화) 20:20
사진=KBS2 황금가면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이 공다임에게 공격당했다.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 유수연(차예련)은 홍진아(공다임)의 고의적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강동하(이현진)의 병실을 찾았다.

유수연은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강동하 곁을 지키며 "동하 씨가 일어날 것이라 믿는다. 그러니까 꼭 일어나야 한다"며 눈물 흘렸다.

그러다 유수연이 잠든 사이, 홍진아도 강동하 병실을 찾았다. 유수연이 곁에서 잠든 것을 보고 홍진아는 "네가 왜 여기 있는 거냐. 내 자리를 차지하려 하는 거냐. 가만 안두겠다"며 유수연의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때마침 병실로 돌아온 고미숙(이휘향)과 고대철(황동주)은 유수연에게서 홍진아를 떼어냈다. 고미숙은 "내 아들 저렇게 만들고 여길 어떻게 들어오는 것이냐 뻔뻔스럽게"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살인미수로 홍진아를 경찰에 넘기라며 고대철에게 홍진아는 넘겼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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