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X류준열 '올빼미',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무비투데이]

입력2022년 11월 24일(목) 10:29 최종수정2022년 11월 24일(목) 10:33
사진=올빼미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영화 '올빼미'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빼미'는 개봉 첫날인 23일 10만15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1만4582명이다.

유해진, 류준열이 주연을 맡은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올빼미'에 이어 '데시벨'이 3만2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60만1613명이다.

3위는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였다. 2만6956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82만5231명이다.

영화 '동감'은 1만758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35만9168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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