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26일 홈 KCC전서 세이브더칠드런 DAY 진행

입력2022년 11월 25일(금) 16:44 최종수정2022년 11월 25일(금) 16:47
사진=현대모비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남자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26일 홈 경기에서 뜻 깊은 행사를 준비했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전주 KCC와의 홈 경기에서 세이브더칠드런 DAY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DAY와 동시에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현대모비스는 경기장 2층 복도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안내 부스를 운영한다. 어린이날 선언문 전시 및 제작 체험 등 아동 학대 피해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또한 이날 홈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퀴즈, 응원단을 이겨라 등의 이벤트들도 세이브더칠드런과 관련돼 있으며, 경품으로는 선언문 엽서 세트, 텀블러 백 등이 팬들을 기다린다. 아울러 하프타임에는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협약식을 진행하며 세이브존 및 칠드런존에서 관람하는 관중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세이브더칠드런 굿즈를 6명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현대모비스는 2층 복도에서 진행되는 사랑의 바스켓 참여자에겐 100만 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추첨 기회를 부여한다. 세이브더칠드런 DAY 티켓 예매는 현대모비스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KBL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며 세이브존 및 칠드런존에서 홈 경기 관람을 하는 관중은 자동으로 티켓당 2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