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독립 하우스 첫 공개…"댄서 중 구두 CEO는 최초"(호적메이트)[텔리뷰]

입력2022년 11월 30일(수) 05:59 최종수정2022년 11월 29일(화) 23:57
사진=MBC 호적메이트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댄서 시미즈가 두 번째 직업과 첫 독립 하우스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댄스크루 라치카의 '황금막내' 시미즈가 9살 나이차 친언니와 출연했다.

시미즈가 아침부터 거실에서 춤을 추며 하루를 시작한 곳은 자취 6개월 새내기 시미즈의 독립 하우스였다. 언니와 함께 살다가 언니가 결혼하면서 자취생활을 시작했다고.

숍 못지 않은 드레스룸과 파스텔톤 러블리한 소품과 독특한 오브제와 조명 등으로 한껏 꾸민 집이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MBC 호적메이트

이어 시미즈는 커피 한 잔을 내려 본인의 화보 사진을 체크하기 시작했다. 시미즈는 "제가 본업으로 댄서도 하고 있지만 구두 사업도 같이 하고 있다. 아이템이든 장르든 안무든 제걸 만드는 걸 좋아한다. 아마 제가 댄서 중 힐로 사업을 하는 건 최초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실 시미즈는 댄서라는 직업 외에도 구두 쇼핑몰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미즈는 "제가 원래 힐 댄스라는 장르를 했는데, 댄서들한테 구두를 어디서 사야하냐는 질문도 많이 받았다. '이럴 거면 내가 해보자' 싶었다. '스우파' 출연 훨씬 전부터 하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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