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손호영, 다둥이 육아 도전 후 녹초 "아이 많이 낳고 싶었는데" [TV캡처]

입력2022년 11월 30일(수) 23:01 최종수정2022년 11월 30일(수) 23:05
신랑수업 손호영 정주리 / 사진=채널A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손호영이 정주리의 육아를 돕다 치지는 모습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손호영이 개그우먼 정주리의 집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호영은 4남을 둔 다둥이 엄마 정주리의 육아를 도왔다.

초반 자신감을 보였던 손호영은 막상 남자아이 4명이 있는 집으로 들어서자 당황하기 시작했다.

이후 아이들과 놀아주던 손호영은 금방 지쳤다. 이에 정주리는 "결혼하면 아이는 많이 낳을 거냐"고 물었다.

손호영은 "원래 아이를 많이 낳고 싶었는데, 현실적으로 넷은 아닌 것 같다"고 솔직히 답해 웃음을 안겼다.

정주리는 "셋을 키우다 보면 넷도 키울 수 있다"며 "난 지금도 좋다. 힘들 땐 배로 힘들지만"이라고 자식사랑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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