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2' 이재욱, 부활 3년 후 '흑화' 귀환 예고

입력2022년 12월 07일(수) 09:04 최종수정2022년 12월 07일(수) 09:21
환혼2 이재욱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환혼: 빛과 그림자' 장욱 도련님이 돌아온다.

10일 첫 방송되는 tvN '환혼: 빛과 그림자'(이하 '환혼2')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지난 시즌에선 대호국 장씨 집안 출신임에도, 아버지 장강(주상욱)에 의해 기문이 막힌 채 살아온 장욱이 자신의 기문을 열어줄 스승으로 낙수(고윤정)의 환혼인 무덕이(정소민)를 만나게 됐다.

왕의 운명을 뜻하는 제왕성을 타고난 장욱은 무덕이와 혼례를 약속하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지만, 진무(조재윤)에 의해 폭주한 무덕이의 칼에 맞아 목숨을 잃는다.

그러나 지난 시즌 결말에서 장욱이 돌연 부활하는 파격적인 엔딩을 보여줬던 바, 시즌2에선 3년이 지난 시점의 장욱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