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지수원, 박하나 위험 직감적으로 감지…극도 불안 [TV캡처]

입력2022년 12월 08일(목) 20:27 최종수정2022년 12월 08일(목) 20:27
태풍의 신부 / 사진=KBS2 태풍의 신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태풍의 신부' 지수원이 박하나의 위험을 감지했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 정모연(지수원) 대표가 직감적으로 은서연(박하나)의 위험을 감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모연은 기억을 되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은서연을 떠올렸다. 은서 연한테 전화를 걸었지만 꺼져있는 휴대폰.

같은 시각 강바다(오승아) 때문에 냉동 창고에 갇혀 있던 은서연. 정모연은 모성으로 연결된 무언가가 있었는지 은서연의 휴대전화가 꺼져있는 걸 알고 극도의 불안감을 보였다.

윤산들(박윤재)에게 전화해 "서연이한테 무슨 일이 생긴 거 같다. 느낌이 그렇다. 너무 불안하다. 일단 서연 씨부터 찾아봐라"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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