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달집4' 성동일 "여진구, 합류 못해서 오히려 다행…다른 막내들도 기대감 높여" [TV캡처]

입력2022년 12월 08일(목) 21:36 최종수정2022년 12월 08일(목) 21:36
바퀴달린집4/ 사진=tvN 바퀴달린집4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바퀴 달린 집 4' 성동일이 개성이 다른 막내들을 칭찬했다.

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 4'는 대미를 장식할 '스페셜 편'으로 꾸며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은 여진구, 임시완, 공명, 로운 등 개성이 강한 막내들이 '바퀴 달린 집'을 거쳐갔던 것을 회상했다.

성동일은 "시즌 1이 끝나고 진구랑 계속하고 싶었다. 근데 진구가 스케줄이 안 돼서 못하게 됐는데 안 한 게 천만다행으로 생각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진구가 안 와서 다음 막둥이가 기대를 모으게 되고 '바퀴 달린 집'에 풍성함을 줬던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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