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김태균-정근우, '술술 입담'

입력2022년 12월 09일(금) 18:19 최종수정2022년 12월 09일(금) 18:1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김태균, 정근우가 1,2루수 부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2.12.0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